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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액정 깨져도 원상복구?’…스마트폰 ‘자가치유’ 신소재 개발 (영상)
name 관리자
  • date 2018-02-09 14: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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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액정이 깨져도 수리하거나 휴대폰을 새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분들 많지 않나요? 워낙 휴대폰 가격이 비싸고 액정 수리에도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앞으로는 액정이 깨져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알아서 ‘복구’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겠지만 스마트폰이 스스로 ‘자가 치유’를 한다는데요. 대체 어떤 메커니즘인 것일까요?

영화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휴대폰 자가치유’는 자가치유 신소재를 개발한 연구진 덕분에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발된 신소재로 스마트폰 액정을 만들 경우, 액정이 손상되도 30분만에 원래대로 복구된다는데요. 놀라운 것은 이 소재를 개발한 연구진이 국내 연구진이라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미 전 세계의 선진국에서 진행되고 있던 연구이며, 몇몇 개발된 자가치유 신소재도 있다는데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소재들의 모든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이번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소재라고 합니다.

액정뿐 아니라 다른 여러 제품에 응용할 수 있다는데요. 예를 들어 자동차에 기스가 나도 이제 수리점에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바로 이 소재를 사용하면 말이죠.


이러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응용할 수 있는 범위가 무궁무진하게 넓다는데요..

<원문보기>

https://www.dispatch.co.kr/112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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